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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이브샵 예약은 압도적으로 전화 + 카카오톡 중심이다. 데이터셋 81개 샵 중 전화 96%·카카오 약 49%인 반면, 외국인이 영문·해외카드로 사전예약까지 끝낼 수 있는 경로는 극소수다. 다이빙 자체가 아니라 예약 동선이 인바운드의 가장 큰 마찰 지점이다.
전화 96%카카오 49%영문 예약은 극소수
01구조적 문제 · Overview
예약 동선이 가장 큰 마찰
한국 다이브샵은 국내용 전화 + 카카오톡 워크플로에 맞춰져 있다. 기본 채널은 한국어 전화로 외국인 단독 사용이 어렵다. 도착 전 영문 사전예약 경로는 사실상 세 곳뿐이다.
- 원어민 영문 OTA: 울릉도 학포다이브리조트(Klook)
- 영문 자체 홈페이지: 제주 빅블루33 · 바다다이브
- 나머지 ‘플랫폼’은 한국어 OTA(마이리얼트립·와그·야놀자 등)
96%
전화 예약 · 영문 사전예약 경로 사실상 3곳
02채널 분포 · Channels
81개 샵, 채널별 집계
샵당 복수 채널 기준. 제주가 가장 디지털화(웹·카톡·플랫폼 비중 최고)되어 있고, 동해는 전화 의존이 가장 높다.
78
전화 (96%)
40
카카오 (49%)
29
홈페이지 (36%)
21
OTA (26%)
10
네이버예약 (12%)
03외국인 결제 채널 · Pay
마찰 적은 순서로
비한국어 사용자가 결제까지 끝낼 수 있는 채널이다.
1. Klook
영문 OTA·해외카드·바우처. 유일 샵 = 학포다이브리조트(울릉도). 48h 전 취소 전액환불.
2. 영문 홈페이지
빅블루33(bigblue33.com, WhatsApp/이메일)·바다다이브(badadive.com/en).
3. 마이리얼트립·와그
앱/웹 영문 UI·해외카드(상품 페이지는 한국어). 마이리얼트립 6샵·와그 3샵.
4. 영어 가능 샵 직접
유창 9곳(제주 7·부산 2)에 영어로 카카오톡/인스타 DM — 사람 응대 백업.
확인 필요 · 단정 금지
- 채널 집계는 내부 81개 샵 데이터 기준 — 1개 샵 미기록(data gap).
- 빅블루33은 운영주 변경 — 현재 영문 응대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