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 to Korea
KOEN
가이드 · 다이빙 유형

어디서·얼마나 깊이·
어떤 장비로

Where, how deep, with what gear.

다이빙은 ‘어디서·얼마나 깊이·어떤 장비로’ 하느냐에 따라 종류가 갈린다. 무호흡(프리/스킨) → 레크리에이션 스쿠버 → 테크니컬의 스펙트럼으로 보면 쉽다. 핵심 경계는 한 줄 — 문제가 생기면 곧장 수면으로 올라올 수 있으면 레크리에이션, 그 선을 넘으면 테크니컬이다.

무호흡 → 레크 → 테크레크 한계 40m/130ft오버헤드 = 직상승 불가
01큰 그림 · Spectrum

세 갈래의 스펙트럼

다이빙은 세 갈래다 — 프리·스킨(무호흡 한 숨) → 레크리에이션 스쿠버(압축공기 연속 호흡, ~40m, 무감압·직상승 가능) → 테크니컬(혼합기체, 40m 초과, 감압 의무·오버헤드). 레크리에이션은 ‘직상승 가능 범위’, 그 경계를 넘으면 테크니컬이다.

  • 프리·스킨 — 무호흡 한 숨, 압축공기 미사용
  • 레크리에이션 스쿠버 — ~40m, 무감압·직상승 가능
  • 테크니컬 — 40m 초과·감압 의무·오버헤드
02레크리에이션 · Recreational

언제든 직상승할 수 있는 범위

여가를 위한 스쿠버로, 표준화된 교육·절차로 위험을 관리한다. 무감압 한계(NDL) 안에 있으면 의무 감압정지 없이 곧장 올라올 수 있다.

40m
레크 한계 (130ft)
18m
오픈워터
30m
어드밴스드
40m
딥 스페셜티
  • 세부: 펀·나이트·딥·드리프트·보트/쇼어·알티튜드(해발 300m↑)
  • 드리프트 한국 포인트 — 울릉·독도, 왕돌초 / 쇼어 — 아야진
다이브 포인트 보기
03오버헤드 · Overhead

머리 위가 막히면 별도 훈련

직상승이 불가한 오버헤드 환경은 별도 훈련이 필수다. 레크리에이션 범주는 통상 렉·케이번·아이스 셋이다.

렉(난파선)

외부 관찰은 레크, 내부 진입(penetration)은 오버헤드 — 렉 스페셜티+라인/릴. 강릉 스텔라호.

케이브·케이번

캐번은 빛 구역 내(레크 스페셜티), 케이브는 완전 오버헤드(테크니컬).

아이스

얼음이 천장 — 아이스 스페셜티. 머디/머크는 실트아웃 주의.

강릉 스텔라호 렉
04테크니컬 · Technical

이 선을 넘으면 테크니컬

더 깊은 훈련·기술로 레크리에이션 한계를 넘는 다이빙이다. 경계는 NDL 초과(감압 의무) 또는 40m 초과, 또는 오버헤드 침투. 유형은 감압 다이빙·사이드마운트·CCR·트라이믹스(약 90m까지).

40m
이 선을 넘으면 테크니컬 · 감압 의무·혼합기체
확인 필요 · 단정 금지
  • 깊이 한계·자격 단계 수치는 교육단체 기준으로 변동 가능.
  • 테크니컬은 전용 교육·장비 필수 — 본 가이드는 개론.
Always free

내 한계를 알고,
그 안에서

Know your limits, dive withi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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