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CORAL
해양생물
해양생물 · 산호
해송
Black Coral · 백송
검은 골격의 산호충류 — 종 단위 학명 미기재(단정 금지)
검은 축(골격)을 가진 산호류. 깊고 찬 외해 암반·직벽에 부착해 자라는 울릉·독도 외해 직벽의 시그니처. 흔히 ‘백송’으로도 불린다.
해양보호생물(산호류)
01종 소개 · Profile
검은 골격의 외해 직벽 산호
검은색의 단단한 축(골격)을 가진 산호충류로, 흔히 ‘백송’으로도 불린다. 깊고 찬 외해 암반·직벽에 부착해 자란다. 해송·긴가지해송·망해송·빗자루해송·실해송 등이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돼 있다.
02서식·계절 · Habitat
깊고 찬 외해 직벽
울릉·독도 외해의 깊고 찬 암반·직벽에 부착해 자란다. 부채산호와 함께 외해 직벽 군락을 이루는 이 권역의 시그니처 고착생물이다.
울릉·독도 외해깊은 직벽
백송
외해 직벽의 시그니처 · 해양보호생물
03주로 보이는 곳
해송 만나는 곳
04보호·주의 · Protection
해양보호생물 (산호류)
해송·긴가지해송·망해송·빗자루해송·실해송
해송류는 해양수산부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되어 수중 접촉·채취가 금지된다.
다이빙 시 핀킥·장비·손 접촉에 유의 — 산호는 회복이 매우 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