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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N

해송

보호종

Black Coral

검은 골격을 가진 산호류로 해송·긴가지해송 등이 해양수산부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법정 보호종. 울릉·독도 외해 직벽의 시그니처.

정의·서식·계절

  • 검은색의 단단한 축(골격)을 가진 산호충류. 흔히 '백송'으로도 불린다. 깊고 찬 외해 암반·직벽에 부착해 자란다.
  • 울릉·독도: 죽도·쌍정초 등 차고 깊은 환경에서 부채산호와 함께 군락을 이룬다.

주로 보이는 포인트

  • site-ulleung-dokdo-jukdo — 해송(백송)·부채산호 군락(✅, 하이라이트 명시)

보호·주의

  • 해송·긴가지해송·망해송·빗자루해송·실해송이 해양수산부 **해양보호생물(산호류 21종)**에 명시되어 있다 → 수중 접촉·채취·반출 금지. 제주 문섬 등 보호구역 입어 시에도 해송 접촉 금지가 부대 조건으로 명시된다.

출처

  • 04 해양생물 노트(§2.4·§3·§4.1): mof.go.kr official(해양보호생물 명단), 아쿠아캠프 primary(죽도). 사이트별 1차 출처는 각 site 노트의 Sources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