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서도 서쪽 수심 약 25m에서 발견된 멸종위기 산호. 한국 최대 군락(약 4m×3m)이 있으며 해양보호생물로 보호된다.
정의·서식·계절
- 학명 Dendrophyllia cribrosa. 본래 남해안 분포종이나 난류 강화로 독도에서 새로 출현한 것으로 보고된다.
- 독도: 서도 서쪽 수심 약 25m 암반(서식 20~30m)에 **한국 최대 군락(약 4m×3m)**이 분포. 2016년 국립생물자원관(NIBR) 조사로 발견. 한류·난류가 교차하는 독특한 생태계의 지표종이다.
- 독도 주변 해역에는 해조류 160종·무척추동물 368종이 보고되며, 멸종위기종 약 20종이 기록되어 있다.
주로 보이는 포인트
- site-ulleung-dokdo-dokdo — Dendrophyllia cribrosa 한국 최대 군락(멸종위기, 서도 서쪽 약 25m, ✅)
보호·주의
- 유착나무돌산호는 해양수산부 **해양보호생물(산호류 21종)**에 포함된 멸종위기종. 독도는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 천연보호구역. 접근·촬영이 제한적이며 학술·촬영 중심으로 다뤄진다. 수중 접촉·채취·반출 금지.
출처
- 04 해양생물 노트(§2.4·§4.2): Korea.net official + en.wikipedia primary + 국립생물자원관(NIBR) official. site 노트의 Sources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