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독도의 차고 깊은 외해 환경을 대표하는 산호류. 고시야 직벽에서 해송과 함께 군락을 이룬다.
정의·서식·계절
- 부채꼴로 펼쳐지는 가지 모양의 산호충류(고르고니안). 조류가 흐르는 외해 직벽·암반에 부착해 자란다.
- 울릉·독도: 죽도·쌍정초 등 더 차고 깊은 환경에서 해송(백송)과 함께 군락을 형성. 국내 최고 수준의 시야(20~40m)와 결합해 본 권역의 시그니처 경관을 만든다.
주로 보이는 포인트
- site-ulleung-dokdo-jukdo — 부채산호·해송(백송) 군락(✅, 하이라이트 명시)
- site-ulleung-dokdo-ssangjeongcho — 수중 고착생물 군락(🟡, 04 §3에서 죽도와 함께 부채산호 권역으로 기술)
보호·주의
- 둔한진총산호·측맵시산호 등 일부 진총산호류는 해양수산부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되어 있다. 다만 본 노트가 가리키는 '부채산호'의 종 동정은 미상이므로 개별 종의 보호 여부는 verify needed. 보호 여부와 무관하게 수중 접촉·채취는 피한다.
출처
- 04 해양생물 노트(§2.4·§3): 아쿠아캠프 primary(죽도)·수중공간 집계(쌍정초). 사이트별 1차 출처는 각 site 노트의 Sources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