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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해양생물 · 포유류·기타

바다거북

Sea Turtle · 귀향의 주인공

5종 — Chelonia mydas 등 / CITES 부속서 I(전 종)

바다에 적응한 파충류. 앞다리가 노(flipper) 형태로 변형되어 장거리를 헤엄친다. 한국 연안은 쿠로시오·대마난류 회유 경로로, 2020년 제주에서 방류한 푸른바다거북이 3,847km를 헤엄쳐 베트남에 정착한 ‘귀향’의 주인공이다.

해양보호생물 5종 전체CITES 부속서 I(전 종)
01종 소개 · Profile

노로 변한 앞다리, 장거리 회유

바다에 적응한 파충류로, 앞다리가 노(flipper)로 변형되어 장거리를 헤엄친다. 산란기에는 암컷이 모래 해변에 산란하고, 갓 부화한 새끼는 바다로 돌아간다.

02서식·계절 · Habitat

제주 방류, 3,847km의 귀향

2017년 국내 최초 인공증식에 성공해 2020년 9월 제주 중문해수욕장에서 푸른바다거북을 방류했다. 개체 인식표와 일부(15마리)에 위성 추적장치를 부착했으며, 한 마리는 3,847km를 헤엄쳐 베트남에 정착했다.

제주·남해 회유쿠로시오·대마난류
3,847km
2020 제주 방류 거북의 귀향 · 2017 인공증식
03주로 보이는 곳

바다거북 만나는 곳

특정 다이빙 포인트보다 ‘권역·탐조’ 대상

제주·남해 회유 경로(쿠로시오·대마난류)에서 출현하지만 다이빙 중 목격은 비정기적이다. 정기 관찰 포인트로 단정하지 않으며, 마주치면 거리를 둔다.

04보호·주의 · Protection
해양보호생물 5종 전체 · CITES 부속서 I
전 종 국제 거래 규제

한국 연안의 바다거북 5종 전체가 해양보호생물이자 CITES 부속서 I로 보호된다. 접근·접촉·먹이 주기가 금지된다.

거리를 두고 관찰하고, 산란 해변과 부화 개체를 보호한다.
확인 필요 · 단정 금지
  • 다이빙 중 직접 목격은 비정기적 — 정기 관찰 포인트로 단정 금지.
  • IUCN 종별 세부 등급은 종별로 상이 — 단정 금지.

한국 바다의 거북,
거리를 두고

Meet Korea’s sea turtles, at a 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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