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수도권에서 2~3시간. 국내 다이버에게 가장 인기 있지만 외국인에겐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고성에서 울진까지 이어지는 동쪽 해안.
고성 → 양양 → 속초 → 강릉 → 울진
국내 다이버의 홈,
빠르게 깊어지는 바다
강원(고성·양양·속초·강릉)과 경북(울진)에 걸친 한국 동쪽 해안. 한류와 난류가 섞여 시야가 비교적 좋고 수심이 빠르게 깊어진다. 갯바위·암반 지형과 인공어초, 강릉 해중공원의 난파선, 울진 왕돌초 같은 외해 대형 암초가 대표적이다.
난파선과 외해 암초
난파선
강릉 해중공원의 스텔라·앰버33 등 침선 다이빙.
왕돌초 외해 암초
후포 동쪽 약 23km, 외해의 대형 수중 암초.
섬유세닐말미잘
겨울 찬물에 펼쳐지는 말미잘 군락.
갯바위·인공어초
암반 지형과 어초가 어우러진 연안 포인트.
해안을 따라, 다섯 정거장
고성
강원 최북단. 아야진·가진 등 비치·보트·방파제 다이빙과 깊은 지형 포인트.
양양
현남(인구)·현북 일대. 완만한 어초 포인트부터 인구 말미잘동산 딥포인트까지. 서핑 병행지.
속초
영랑동 등 보트 다이빙(암반·어초). DMZ·설악 연계 관광 거점.
강릉
사천·사근진 앞바다 해중공원. 인공 난파선(스텔라·앰버33 등) 다이빙 중심.
울진
경북. 후포·구산 출항. 외해 암초 왕돌초 등 원거리 보트 다이빙.
사계절의 동해
여름철 비교적 양호. 플랑크톤·부유물 시기엔 저하.
여름 기준. 겨울 저층은 약 2~4°C.
여름~초가을. 영문 가이드 기준 7~8월 최적.
겨울 저층 약 2~4°C. 딥·동절기 다이빙은 드라이슈트 권장. 겨울 찬물에는 섬유세닐말미잘 군락이 장관을 이룬다.
수도권에서 두세 시간
강릉역에서 차량·버스로 권역 이동.
양양 직접 관문(노선 한정).
인천공항·서울에서 강릉·속초 직행.
해외에서: 인천(ICN) 입국 → 서울역 → KTX 강릉(약 2h), 또는 인천공항에서 강릉·속초행 직행 시외버스. 이후 차량/버스로 고성·양양·울진 이동.
소속 다이브 포인트
권역 다이브샵
- 시야·수온·시즌은 권역 집계·실측 예시 기반 근사 범위 — 포인트별 정밀값은 각 사이트 레코드 참조.
- 강릉 해중공원은 좌표 null이나 bbox 범위 내. 외국인 응대(영어)는 권역 전반 제한적.
수온·시야
| 1~2월 | ~2~4°C | aggregated |
| 3~4월 | ~6~10°C | pending |
| 5~6월 | ~12~18°C | pending |
| 7~8월 | ~18~21°C | aggregated |
| 9~10월 | ~17~20°C | pending |
| 11~12월 | ~10~14°C | pen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