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 to Korea
KOEN
가이드 · 외국인 로지스틱스

아직 덜 알려진
사계절 다이빙 목적지

A four-season dive destination, still under the radar.

한국은 사계절 다이빙이 가능한데도 외국인에겐 아직 덜 알려진 목적지다. 권역은 제주·동해·남해·울릉·독도·서해 5개. 실무적으로 제주와 부산(남해 관문)이 가장 외국인 친화적이고, 그 외 권역은 영어 지원이 제한적이라 사전 예약+번역앱을 권한다.

5개 권역제주·부산 외국인 친화 1위K-ETA 면제 2026-12-31까지
01입국·비자 · Entry & Visa

입국 규정은 국적별·수시 변동

항상 공식 포털(k-eta.go.kr · e-arrivalcard.go.kr · hikorea.go.kr)에서 재확인한다. 큰 그림은 세 가지다.

K-ETA 면제 (~2026-12-31)

22개국·지역(미국·일본·영국·EU 등) 관광·단기상용 통상 90일 무비자, K-ETA 신청 불필요.

e-Arrival Card (2026~)

종이 입국카드 폐지. K-ETA 미소지자는 의무 — 유일 공식 www.e-arrivalcard.go.kr, 무료, 도착 72시간 전. 유료 사이트는 사기.

제주 무사증 30일

제주 직항 입도 시 대부분 국적 30일 무비자 — 단 제주 내에서만 체류, 약 23개국 제외.

국적별 공식 확인
  • 입국 규정은 국적별로 다르고 수시로 바뀐다 — MOFA·법무부 출입국 공식 포털에서 출발 전 재확인.
  • 제주 외 권역까지 다이빙하면 일반 비자/K-ETA 규정이 적용된다.
교통 상세 가이드
02항공 게이트웨이 · Gateways

여덟 개의 관문, 권역으로 연결

대부분 인천(ICN) 입국 후 국내선(주로 김포 GMP) 또는 KTX·버스로 권역에 닿는다. 제주는 직항 CJU로 무사증 직접 입국이 가능하다.

  • ICN 인천 — 최대 국제 관문, 전 권역 연결
  • GMP 김포 — 서울 국내선 허브(제주·부산·여수·사천)
  • CJU 제주 — 무사증 입도 → 서귀포
  • PUS 김해/부산 · YNY 양양(동해) · RSU 여수 · HIN 사천 · KUV 군산(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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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내 게이트웨이 · 제주는 직항 무사증
03권역별 이동 · To Each Region

가장 쉬운 제주부터 전문가용 서해까지

제주 — 가장 쉬움

CJU 직항(무사증 30일) 또는 국내선. 공항→서귀포 ~1h, 문섬·범섬은 보트 5분. 영어 가능 샵 최다.

동해

인천→KTX 강릉 ~2h 후 차/버스, 또는 강릉·속초 직행 버스. 영어 지원 얇음 — 사전 예약.

남해

여수=KTX 여수EXPO ~3h, 거문도는 여객선 추가. 통영·거제=사천(HIN)/진주 후 버스. 부산=김해(PUS).

서해 — 전문가용

ICN 후 육로(태안·군산). 외해 무인도는 정기 여객선 없이 전세선. 난이도 최고.

확인 필요 · 단정 금지
  • 입국·비자 규정은 국적별·수시 변동 — 공식 포털 재확인.
  • K-ETA 면제 22개국 리스트는 집계 기반 — MOFA 공식 확인.
Always free

오는 길은 정리됐다,
이제 바다로

Plan your trip and div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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