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시오에서 갈라진 대마난류(쓰시마난류)를 따라 북상 회유하는 아열대성 어류 군집. 한국 다이빙의 '난류' 시그니처.
정의·서식·계절
- 쿠로시오 해류의 일부가 갈라져 형성된 대마난류(쓰시마난류)·제주해류가 따뜻한 수온 환경을 만들어 아열대성 어류의 북상 회유를 가능하게 한다.
- 제주: 난류 영향으로 아열대성 어류가 사시사철 관찰(뚜렷한 비수기 없음).
- 울릉·독도: 8~10월 쿠로시오 난류 강화기에 열대성 어류가 북상한다.
주로 보이는 포인트
- site-jeju-munseom — 난류 영향으로 아열대성 어류 사시사철 관찰(✅)
- site-ulleung-dokdo-jukdo — 8~10월 난류로 열대성 어류 북상(✅, 아쿠아캠프 primary)
보호·주의
- 특정 보호종이 아닌 생물군 개념(개별 종 보호 여부는 종별로 상이). protected 미설정.
출처
- 04 해양생물 노트(§2.1·§5.1): 쿠로시오 해류 ko.wikipedia official, 모비딕/제주도청(제주), 아쿠아캠프 primary(죽도). site 노트의 Sources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