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물때가 여는 바다. 큰 조차와 강한 조류, 갯벌의 저시야. 다이빙은 정조(슬랙) 전후의 좁은 창에서, 외해 무인도에서만 열린다. 숙련 다이버의 권역.
격렬비열도 · 십이동파도
바다가 열리는 시간은 정해져 있다
조차가 큰 서해에서 강한 조류는 곧 위험이다. 안전 다이빙은 조차가 작은 날의 정조(슬랙) 전후, 물의 흐름이 잠시 멈추는 좁은 창에서만 권장된다.
갯벌을 떠나
외해 무인도로
연안은 갯벌 지형이라 시야 확보가 어려워, 다이빙은 주로 약간 떨어진 외해 무인도(태안 격렬비열도, 군산 십이동파도 등)에서 이뤄진다. 외해 원거리·정기 여객선 부재로 접근·구조가 어렵고, 합법적 해산물 채취가 가능한 구역이 있으나 리조트·샵을 통한 합법 다이빙이 권장된다.
조류가 지배하는 바다
정조 다이빙
물의 흐름이 멈추는 정조 전후로만 안전 다이빙.
강한 조류
큰 조차가 만드는 강한 조류 — 숙련 다이버 위주.
저시야
연안 갯벌로 시야가 흐려 외해 섬에서 잠수.
외해 무인도
약간 떨어진 무인도 포인트가 다이빙의 중심.
해산물 채취
우럭·광어·해삼 등 — 합법 구역에서 샵 통해.
두 곳의 무인도
출항지별 권역
격렬비열도 등 외해 무인도 보트 다이빙. 안흥항(근흥면)에서 출항.
십이동파도·흑도·직도 등 외해 군도. 군산항·비응도·야미도·마량항 출항.
외연도 등 외해 섬(대천항 출항). 다이빙 세부 정보 미확인 — 후속 조사 대상.
백령도·덕적도·굴업도 등(인천항 페리). 다이빙 세부 정보 미확인 — 후속 조사 대상.
전세선으로 나가는 외해
서해안고속도로로 태안·보령·군산 접근 후 보트.
외해 포인트는 정기 여객선이 없어 전세선 출조.
인천(ICN) 입국 후 육로 이동. 영어 응대 샵 미확인 — 통역 준비 권장.
현지 전문 샵이 없는 권역
현지에 본거지를 둔 전문 샵은 드물고, 수도권·내륙 클럽이 전세선으로 출조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어민·해경과의 마찰을 피해 리조트·샵을 통한 합법 다이빙이 권장된다.
※ 타 권역 샵의 운영 포인트(dive_sites_served)로 교차 연결 예정.
- 수온·시야 정량값은 미확인(null). 보령(외연도)·인천 옹진(백령도·굴업도·덕적도) 다이빙 세부는 후속 조사 대상.
- 현재 좌표는 수집된 사이트 2곳(격렬비열도·십이동파도) 기준 — 권역 전체가 아닌 커버리지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