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안전하게 들어가,
가이드 · 안전
안전하게 들어가,
안전하게 나온다
Plan the dive, dive the plan.
한국에서 레저 스쿠버다이빙은 별도 국가 면허 없이 가능하지만, 지점에 따라 보호구역(천연기념물·국립공원·특정도서)·어업권·도서 입도 규정이 적용된다. 응급 대응의 두 축은 119 단일 신고체계와, 감압병 치료용 재압챔버가 전국적으로 한정적이라는 사실이다.
119 단일 신고재압챔버 한정보호구역 규정
01가장 중요한 원칙 · Critical
챔버 보유 ≠ 24시간 응급 수용
다수 병원의 고압산소치료실은 주간·예약제로 운영된다(예: 강릉아산병원 평일 08:30–17:30). 감압병이 의심되면 자가 판단으로 특정 병원에 직접 가지 않는다.
감압병 의심 시 — 이송 우선
- 먼저 119(필요 시 DAN 응급 핫라인)에 연락해 가장 가까운 적정 챔버로 이송받는다.
- 응급처치는 100% 산소 — 자가 이동은 지양한다.
02보호구역·입어 · Rules
지점마다 규정이 다르다
추측하지 말고 확인된 것만 따른다.
문섬·범섬 (천연기념물 421호)
2023-04-07 시행 — 해역부는 허가 없이 다이빙 가능. 단 선주·강사 의무교육 연 2회, 보호종 접촉 금지.
독도 (천연기념물 336호)
학술·촬영은 국가유산청 허가(입도 14일 전 신청). 다이빙은 통상 학술 목적. 독도관리사무소 054-790-6643.
어촌계 해역
레저 다이빙 입어는 불요하나 비어업인의 수산물 포획·채취는 금지(수산자원관리법).
03응급 연락 · Emergency
모든 긴급은 119로 통합
2016년 긴급신고 통합으로 화재·구조·구급·해상사고·응급의료 상담이 모두 119(해양경찰 자동 연계)다. 구 해경 직통 122·구 응급의료 1339는 119로 통합됐다. 최근접 챔버·응급실은 119 또는 E-Gen 응급의료포털(e-gen.or.kr)에서 확인한다.
119
긴급 전체(해경 연계)
112
범죄
122→119
구 해경 통합
1339→119
구 응급의료 통합
확인 필요 · 단정 금지
- 의무교육 신청 창구·일정, 섶섬·거문도·통영 홍도·서해 특정도서 등은 시즌·사안별 변동 — 현지·국가유산청 사전 확인.
- 재압챔버 운영시간은 기관별 상이 — 119 통한 이송이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