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POISE
해양생물
해양생물 · 포유류·기타
상괭이
Finless Porpoise · 웃는 고래
Neophocaena asiaeorientalis sunameri
등지느러미가 없고 둥근 머리에 입꼬리가 올라가 ‘웃는 고래’로 불리는 소형 쇠돌고래. 서·남해 연안의 얕은 수심에 분포하며 한국 돌고래 중 가장 넓게 분포한다. 혼획이 최대 위협이다.
해양보호생물(포유류, 2016)IUCN 취약(VU)CITES 부속서 I
01종 소개 · Profile
등지느러미 없는 ‘웃는 고래’
몸길이 1.5~1.9m의 소형 쇠돌고래로 등지느러미가 없고 둥근 머리에 입꼬리가 올라가 ‘웃는 고래’로 불린다. 한국 돌고래 중 분포가 가장 넓다.
02서식·계절 · Habitat
서·남해 연안의 얕은 바다
천해·연안역의 얕은 바다에 분포하며, 국내에서는 서해를 중심으로 남해 연안과 동해 남부 연안에 서식한다. 혼획 등으로 개체수가 2004년 약 36,000에서 2016년 약 17,000으로 절반 이상 감소했다.
서해 중심남해·동해 남부
−53%
2004 36,000 → 2016 17,000 · 혼획 위협
03주로 보이는 곳
상괭이 만나는 곳
특정 다이빙 포인트보다 ‘권역·탐조’ 대상
서해를 중심으로 남·동해 연안에 분포하지만 다이빙 관찰종이 아니다. 혼획이 최대 위협으로, 보호·생태 관점에서 다뤄지는 종이다.
04보호·주의 · Protection
해양보호생물 (포유류, 2016 지정)
IUCN 취약(VU) · CITES 부속서 I
혼획이 최대 위협으로 개체수가 절반 이상 감소했다(연평균 폐사 약 1,100). 보호·생태 깃대종이다.
혼획 저감 어구·해양쓰레기 저감이 핵심 보호 과제.